장마철에 빨래관리법 > 유용한 정보창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유용한 정보창고

장마철에 빨래관리법

작성일 18-08-10 13:23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트파일 조회 32회 댓글 0건

본문

장마가 시작되면 집안 전체가 꿉꿉하면서 습한데요..

장마철에 특히나 빨래 몇일만 묵혀두면 냄새가 많이나서 신경써야 될 부분이잖아요.

해도 안들고 세균번식이 쉬운 환경이기 때문에 세탁물에 냄새가 나기 쉽다고 하네요. 이런 냄새를 줄이기 위한

세균 번식 방지 세탁법을 몇가지 소개해주려고 합니다.


1. 뜨거운 물에 삶기

뜨거운 물에 삶는 것은 냄새는 물론 살균 표백 효과도 뛰어나죠. 삶아도 되는지 여부부터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2.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넣어 헹구기

헹굼 단계에서 베이킹 소다나 식초 2~3큰술 넣어주면 세균제고 및 냄새제거, 섬유 유연제 효과도 있어요. 식초의 시큼한 냄새는

빨래가 마르면서 날아가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3. 빨래 사이에 5cm간격 두기

통풍이 잘되도록 빨래 사이의 간격을 5cm이상 두고 널어주세요. 얇은 옷 - 긴옷 - 짧은 옷 - 두께 있는 옷 순으로 번갈아가며 널어주면

통풍에 도움도 되고 잘 말라요


4. 신문지나 굵은 소금 활용해 건조하기

장마 기간 실내에 빨래를 말릴때는 건조대 아래 신문지를 깔아 두거나 굵은 소금을 뿌려둬 보세요. 집안 전체 습기를 잡아준다고 하네요.


5. 세탁조 청소하기

세탁조에 섬유 찌꺼기가 남아 있으면 빨래에서 이상한 냄새가 아주 많이 난다고 하네요. 미지근한 물에 과탄산소다를 풀어 때를 불린 후 청소하면

섬유 찌꺼기 제거는 물론 빨래 냄새 제거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이상 장마철 빨래관리법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지금도 비가 오네요....다들 건강관리 잘 하세요~~~




추천0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건 1 페이지

이미지 목록

게시물 검색
Copyright © bitfile.com All rights reserved.
PC 버전으로 보기